2010.10.07


마음을 쓸 곳이 필요했다.
공부한다고 싸이를 닫기는 헀지만 꼭 공부가 이유였다면 내가 글을 안쓰면 그만이었다.
그냥 갑자기 아무나 다 보는 싸이를 하는 일에 염증을 느낀 것 같다.

어제 늦은 밤에 찬바람을 맞으면서 이리저리 바람에 흔들흔들거렸더니 머리가 아프고
감기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. 감기 들릴 때의 느낌이 몽롱하면서 어지럽고 뭔가 참 특별한 기분이라
좋으면서도 싫은 미묘한 감정이다.

하.... 결국 복잡미묘한 감정에 이끌려서 실수할 뻔 헀던 어제를 내 바로 지워버려주마!!!!!!!!!

by Bonjour | 2010/10/07 11:11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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